기득권의 좆간질에 실패한 혁명만 세봐도 수백개는 될텐데... 공익이랑 현역이랑 노예자랑 하느라 군가산점도 제대로 논의못하는게 현실인데 그건 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왜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노동자와 농민의 '동맹'을 말했는가? 만약 이해관계가 완벽히 일치하고 대립이 없다면, 그것은 이미 하나의 계급이란 뜻이므로 '동맹'은 필요 없다. 노동계급과 소부르주아의 계급적 이해는 다르며, 노동계급 노선과 소부르주아 노선도 다르다.
그리고 이 중 노동계급의 노선만이 인류의 진보를 이끌 수 있고, 소부르주아가 진정으로 파산과 착취에서 벗어나길 원한다면 자신의 이해를 반영한 노선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계급의 노선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 마르크스주의의 가르침이다.
주요 생산수단은 국가 수중에 있지만 소생산의 사적 소유를 장기간 유지하는 사회주의 체제에선 프롤레타리아가 아닌 전민중의 국가가 가능하다고 생각함
마르크스 당시 왠만한 프롤레타리아트는 다 노동자 아니면 농민이어서 그렇겠지 물론 공산당 선언, 자본론을 성경마냥 맹신하는 애들은 싫음
맑스가 살던 시대 서유럽에선 프롤레타리아=도시, 광산 노동계급 사실 프롤레타리아 자체는 이 개념에서 벗어난 적이 없음 러시아나 중국에서도 농민보고 프롤레타리아라고는 안했음
근데 2020년 대한민국에서 계급적 공감대 형성 가능한 도시,광산노동자가 얼마나 되냐고..ㅋㅋ
기득권의 좆간질에 실패한 혁명만 세봐도 수백개는 될텐데... 공익이랑 현역이랑 노예자랑 하느라 군가산점도 제대로 논의못하는게 현실인데 그건 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왜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노동자와 농민의 '동맹'을 말했는가? 만약 이해관계가 완벽히 일치하고 대립이 없다면, 그것은 이미 하나의 계급이란 뜻이므로 '동맹'은 필요 없다. 노동계급과 소부르주아의 계급적 이해는 다르며, 노동계급 노선과 소부르주아 노선도 다르다.
그리고 이 중 노동계급의 노선만이 인류의 진보를 이끌 수 있고, 소부르주아가 진정으로 파산과 착취에서 벗어나길 원한다면 자신의 이해를 반영한 노선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노동계급의 노선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 마르크스주의의 가르침이다.
주요 생산수단은 국가 수중에 있지만 소생산의 사적 소유를 장기간 유지하는 사회주의 체제에선 프롤레타리아가 아닌 전민중의 국가가 가능하다고 생각함
마르크스 당시 왠만한 프롤레타리아트는 다 노동자 아니면 농민이어서 그렇겠지 물론 공산당 선언, 자본론을 성경마냥 맹신하는 애들은 싫음
맑스가 살던 시대 서유럽에선 프롤레타리아=도시, 광산 노동계급 사실 프롤레타리아 자체는 이 개념에서 벗어난 적이 없음 러시아나 중국에서도 농민보고 프롤레타리아라고는 안했음
근데 2020년 대한민국에서 계급적 공감대 형성 가능한 도시,광산노동자가 얼마나 되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