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초등학교때부터 빡세게 시장경제이론만 배워옴.

마르크스경제학은 한달 계절학기동안 정치경제학입문을 배운 것이 전부.

그래서 마르크스경제학 잘 모름.

하지만 마르크스경제학을 꼭 알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음

거기에 담긴 마르크스의 사상과 분석만 받아들여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마르크스 연구하는 사람들은 그의 논리가 얼마나 완벽한지, 내적 정합성이 괜찮은지에 목매달던데

난 굳이 그럴 필여 없다고 봄

그의 사상을 기반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보완해 나가면 되지 그가 뭘 어쨌네를 굳이 세세하게 왈가왈부하며 똑같이 따라할 필요가 있나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