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은 1960년도에 일어난 6.8혁명이래로 성자유화가 확산되어 1970년도 중후반까지 세계 아동 포르노시장의 선구주자였으며, 일본의 경우 1999년에 아동 성매매와 포르노 제작 금지 이전까지 열심히 제작하였고, 동유럽의 경우는 2000년대 초중반까지 열심히 만들던 곳이었음. 심지어 남미, 동남아시아, 인도, 이슬람권에선 불법이지만 법의 실효성이 없다시피함.

지젝옹이 말씀처럼 자유주의는 이러한 약자의 보호에 대해 너무 약함. 개인의 자유를 중시하다보니. 오직 권위있는 중앙집권적 사회주의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