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여남 갈등으로 몰고 가는 것들은 개병신 상병신이고
그럼 국방은 누가 책임지노~~~ 하면서 부뢀방광하는 것들은 모아다가 싸그리 재입대 + 10년복무 시켜서 자기들이 국방 책임지게 만들고
모병제로 전환할 예산 없다는 사람들은 그럼 징병제 해서 10명에게 30만원 줄거 1명에게 300만원 주는거랑 다를게 머있노 물어보면 되는거임~~~
애초에 북조선 군사력 실제적으로 따져도 남한 (거꾸로 뒤집으면 큰일남 ㅎㅎ) 군사력에 비해서 봊도 안되는데
징병 가능한 인구도 줄어들어서 망태기로 정공들까지 긁어 모아서 발악해가며 징병하느니
모병제로 전환해서 정말 액윽심 있는 사람들만 나라 지키기 합시다.
안그래도 없는 젊은 사람들 액윽심 군바리로 징집해서 혐한만 키우지 말고 (그걸 막는답시고 맨날 수요일마다 좆같은 사상 주입 시간 가지는데 물론 작업 안하고 다목적실 가서 걍 쳐자다가 노가리 까면 그만이라 개꿀임)
그럼 빈부격차로 군대에 빈자들만 가지 않겠노? 하는 비판은
군대라고 해서 오는 사람을 족족 채용하진 않을거고
'자유지상적'으로는 '일자리'가 늘어나는 거니까 빈곤 해결이라 주장하면 그만인거임 ㄹㅇ
국방부 폐지하고 소녀전선같이 민간-군인-서비스로 전환합시다~~@@!!
ㅇㅈ
ㄴㄴ
그리고 오히려 강제적인 군복무 하느라 가난한 사람들이 더 피해 입는 경우가 많음. 결국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30만원 주고 노동력 착취하는거 아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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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자유지상주의자로 씹우파이고 내가 비판한거는 (징병제 폐지하고 모병제로 가면) 나라는 누가 지키냐고 했던거임... 군인도 하나의 직종인데 군인을 혐오하는건 결국 직업 차별 아니겠노? 정작 군인을 비하하게 만든건 징병하는 문화인거지 군인들 그 자체가 아니라는 주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