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대 심리학과 교수, 전 하버드 대 교수
토론토 대 학생들이 뽑은 '내 인생을 바꾼 교수'
혹한으로 유명한 캐나다 앨버타주 북부의 황량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거친 환경에서 성장했다. 접시닦이, 주유소 주유원, 바텐더, 요리사, 양봉업자, 석유 시추공, 목공소 인부, 철로 건설 인부, 운전사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여 자랐다
1982년 앨버타 대에서 정치학 학사 학위를 받고 나서 1년 동안, 당시 냉전의 긴장이 최고조로 달하던 유럽을 여행하며 전체주의와
세계 대전이 유럽에 남긴 깊은 상처를 확인했다
이를 계기로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연구하기 위해 심리학으로 전공을 바꾸었고 1991년 맥길 대에서 임상 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3년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로 임용돼 1998년까지 6년간 재직했고, 최우수 교수에게 수여하는 '레빈슨 교수 상' 후보로 선정 되기도 했다 이 시절 매일 3시간씩 짬을 내 집필한 첫 책 [의미의 지도]를 1999년에 출간했다 이제는 고전이 된 이 책은 종교 심리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명저로 평가받았다 1998년 부터 현재까지 토론토 대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토론토 대 학생들에게 '내 인생을 바꾼 교수'로 뽑힐 만큼 인정받고 있다
2013년부터 강의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올리기 시작했다 그의 채널은 현재 151만 명의 구독자와 누적 조회수 7400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 영미권 최고의 질의응답 사이트인 '쿼라(Quora)'에 올린 그의 답글은 3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조회 수가 가장 많은 답변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 사이트에 올라온 '누구나 알아야 할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소중한 것 40여 개의 목록을 답글로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그 40여 개의 목록이 바로 이책의 출발점이 되었다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발췌
이 시대의 멘토
재밌는 사람이라 생각함
좌파 몰아치는 거 싫은데 다른 사람한테 욕먹는 건 더 싫음 나만 깔 거임
아ㅋㅋ
영상 올라올때마다 봤는데 요즘 활동을 안해
ㄹㅇ
우울증 때문에 처방 받은 약 때문에 약물중독이란 예기는 들려오던데
확실한건 철학가는 아님.
무리하게 자신 전공 외의것을 자신의 전공이라 우기고 모두까기 시전하는데 학자로서는 영...
하지만 좋은 상담가와 멘토라 생각함 나도 개미똥 만큼 영향을 받기도 했고
탁월한 철학가는 못 돼도 훌륭한 교수죠
Bill C-16 표현의 자유 침해론으로 사기치다 손모가지 날아간 냉전시대 마인드 수구 심리학자가 왜 빨리는지 모르겠음.
난 그래도 얻을껀 꽤있다봐
다음 기사 참조 바람(영문)
https://www.thestar.com/opinion/2018/05/25/i-was-jordan-petersons-strongest-supporter-now-i-think-hes-dangerous.html
6개월당 1달러 안 내면 기사도 못 보노
약물중독자 - dc App
그게 원해서 된게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