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모든 남자가 군대를 가는 비율 자체가 오래된게 아님.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44#=217823
위 기사에 따르면 우리세대야 91퍼센트의 남성이 군대를 가지만 우리 아버지 세대만 해도 남성 절반 이상은 군대를 현역으로 발탁되지 않았음.
애당초 이렇게 된 문제는 인구감소 문제가 큼. 점점 인구가 감소되면 원래 쓰지 않았던 여성징병을 국가에서 실시할 수도 있음. 작년 출산율이 0.94였으니 가능 할 수도 있겠네.
내생각엔 군복무기간을 늘리거나 예비군을 빡세게 돌릴거같아
사실 나도 국방부가 그놈의 60만 포기하고 10만으로 군축좀 했으면 좋겠다 대신 전원 기계화하고
난 그런 군축은 불가능하다고 봄. 그리고 군가산점 도입을 10년넘게 주장하는 중
난 기본적으로 헌재의 입장에 동의함. 군 가산점제는 기본적으로 공무원 될 사람밖에 쓸모가 없음. 좀 더 모두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만한걸 해야지. 예를들어 장병 월급을 최저임금보다 더 준다거나, 군인 연금을 준다거나하는 식으로 모든 남성에게 도움이 되어야지 나같이 공무원 길엔 관심없는사람은 초큼 그럼. 뭔가 옛다 하고 지 많은거 주는느낌
신체검사해도 같은기준이면 대부분 4급으로 빠질걸? 실제 써먹을만한 병역자원이 많을리가
처음에는 A급만 가져가겠지 그리고 슬슬 내려오는거고 우리랑 똑같이
여무셈 개빡대가리야 71년동안 남성만 가는게 긴게 아님? 무조건 여성도 보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