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손가락과 달의 문제라고 보는데.
평의회에서 결의한 바는 여긴 사상의 자유가 있는 곳이니까,
달을 가리키든 별을 가리키든 놔두자는 거임.
그게 테러 혹은 학살 옹호일지라도!!
근데 그게 혐오표현 완전 허용과는 다른거다
사상의 자유 영역이 아님.
이건 명백하게 손가락의 문제임.
많이들 손가락 따위야 하겠지만, 우리가 적어도 토론하기 위해서는 가운데 손가락을 쓰지 않는다는 전제가 필요한거지.
이런 점에서 토론장에 최소한의 룰이지.
이게 토론장에서 어떤 사상이 탄압 받는것도 아님.
평의회에서 결의한 바는 여긴 사상의 자유가 있는 곳이니까,
달을 가리키든 별을 가리키든 놔두자는 거임.
그게 테러 혹은 학살 옹호일지라도!!
근데 그게 혐오표현 완전 허용과는 다른거다
사상의 자유 영역이 아님.
이건 명백하게 손가락의 문제임.
많이들 손가락 따위야 하겠지만, 우리가 적어도 토론하기 위해서는 가운데 손가락을 쓰지 않는다는 전제가 필요한거지.
이런 점에서 토론장에 최소한의 룰이지.
이게 토론장에서 어떤 사상이 탄압 받는것도 아님.
변희재랑 진중권은 토론에서 중지 썻자너 ㅋㅋ - dc App
논쟁이 더이상 논쟁이 아니게 되는만큼 자중해야할 필요가 있음 - dc App
동의
손가락 혁명군과 달빛기사단이 떠오르면 이미 정떡에 잠식당한거냐
재제보단 자제하는 분위기가 이상적이겠네요. 혐오인지는 모르겠으나 멸칭을 쓰는건 바람직하지 않아요.
학살옹호와 혐오표현은 구분할 수가 있나?
흠.... 구분하긴 힘들겠지만 학살 옹호와 혐오표현을 굳이 구분하겠다면, 나라면 이렇게 구분할듯, 학살 표현은 나름의 근거와 논리를 이용해서 괴벨스주의적 선전행위하고 생각함. 물론 그 논리가 부실하고 근거조차 다 틀린경우가 많겠지만 일단 마지못해 최후의 수단이 학살인 것처럼 미화해야함. 이렇게 해서 더 많은 생명을 살렸습니다와 같이. 혐오 표현은 저번에도 설명했듯, 근거와 논리가 없음. 애당초 그게 혐오의 조건임. 내가 모르니까 그들은 나쁘고 죽어야한다. 이게 혐오의 이유임. 무지하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떠올리지 못함. 이게 내가 생각하는 학살 옹호와 혐오표현의 차이 아닐까.
요약하자면, 학살 옹호는 단 한개의 길이 있어 마지못해 이걸 택해야 합니다. 더 많은 선을 위해서!라는 느낌이고 혐오 표현은 더 많은 선이 아니며 여러개의 길이 존재함에도 그냥 내가 그 많은 길중에 이걸 택하겠다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