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선 꽤 논쟁거리가 된 것으로 아는데, 바로 동선공개에 대해 말하고 싶었음 동선공개는 사실상 해당되는 사람의 모든 방문지와 이동경로를 공개하는 것인데, 이는 크나큰 개인의 사생활 침해 아닐까? 과연 우리는 무엇을 우선시 해야하나? 데이터3법에 대해서도 나중에 불판올려봄
내 생각엔 사생활 침해라고 할만한 여기가 있나? 내가 누군지 특정만 못하면,
여지
현재도 신상을 많이 공개하진 않을걸.
공공보건을 위해 어쩔 수 없지만, 사태가 진정된 후에는 반드시 파기되어야 함. 글구 데이터 3법말고 개인정보 3법이라 부릅시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