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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가 주류 체제로 자리 잡고 동구권 붕괴한 후 혁명의 가능성은 줄어들었을지라도
사민주의 개량으로나마 자본주의 대안은 없다는 대처시절 슬로건 자본주의 리얼리즘에 슬슬 금이 가는건 아닐까-하고 연초까진 행복회로 돌렸는데
코빈이나 샌더스나 기어코 리버럴 당원들이랑 정치인들 훼방에 나가리된거 보니 통제된 자본주의 비판까지는 허용하는데 그게 유의미한 사회 변혁으로 이어지는건 기를 쓰고 막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미국 리버럴들이 기생충 재밌게 본 뒤에 자격도 없는 것들이 남의 집(백악관) 들어갔다가 된통 당하는게 기택이네 가족이랑 트럼프랑 똑같네 깔깔 비꼬는 꼬라지 보고 느낌
살인충동도 같이 느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