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1월 혁명과 스파르타쿠스단 봉기 당시 베를린에 카를 리프크네히트와 로자 룩셈부르크가 있었다면, 바이에른에는 쿠르트 아이스너가 있었음.
활동 지역만 달랐을 뿐, 반전 운동과 11월 혁명 주동 등 로자와 삶의 궤적이 똑같았고 심지어 비극적인 최후마저 1달 간격으로 똑같아서, 참 안타까운 인물임.
다만 아이스너는 로자 등 스파르타쿠스단과 달리 아주 짧게나마 집권 경험이 있었던 것이 차이였지만.
활동 지역만 달랐을 뿐, 반전 운동과 11월 혁명 주동 등 로자와 삶의 궤적이 똑같았고 심지어 비극적인 최후마저 1달 간격으로 똑같아서, 참 안타까운 인물임.
다만 아이스너는 로자 등 스파르타쿠스단과 달리 아주 짧게나마 집권 경험이 있었던 것이 차이였지만.
아이스너도 공산당원 이었음?
아니, 독립사회민주당원이었음.
바이에른 소비에트 공화국 맞나
그건 아이스너 암살 이후이고, 아이스너가 집권할 때는 바이에른 인민국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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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윗 댓글에서 말한 아이스너 암살 이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