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새련되면서 몽글몽글하며 노무현같은 노란색민중당: 사람들의 숨결이 남아있는듯한 주황색노동당: 불쌍한 빨간색 녹색당: 숲이 우거지지 않은 봄 잔디밭 색깔 초록색미래당: 근자감있는 파란색기본소득당: 무색미래통합강:파리가 우글우글댈법한 흑갈색민주당: 노무노무 세련되어 있어서 스치면 배일거 같고 또 이미 배여있는 파란색국민의당, 민생당 : 우둔한 초록색-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신자유주의자 노 대통령님의 노란색과 시민을 위한 변호사 무현군의 노란색이 적당히 섞여 있으면서 추락할때의 아찔함을 담은 노란색과 참여계의 냉철하며 우둔한 노란색과 인천연합의 강렬한 노란색 그리고 심불리와 노회찬의 통진당 쫒겨남 이후로의 절망과 배신의 노란색이 6:5:2:1:3:3 비율로 섞여있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