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옥 사회적 편견을 가지고 있는 논란거리가 될만한 단어를 제목에 우겨넣음
이태원에 이번 코로나 확진자도 꼭 "게이"클럽이라고 해놓더라
사람들한테 게이클럽 욕하라고 떡밥 던져주는 것도 아니고;;
조회수에 미쳐서 본질을 호도하고 계속 자극적인 제목만 뽑는 것 같음
항상 이성애자 같은 대다수가 클럽 같은 데 가서 코로나 걸려오면 그사람 개인의 잘못으로 몰아가고
성소수자 같이 사회적 소수자가 그러면 그 집단 전체 머리채 싸잡아서 후려침
이러니까 이유없는 혐오랑 사회적 폭력만 늘어나지 기자들 ㄹㅇ 반성해야 됨
정보팔이꾼 정도로 불려야지 기자랄새끼들이 있는지 의문. 이번에 이재용이 일방적으로 성은을 하사하실때 입쳐닫고있는거 개역겨움
저널리즘공부 하는 기자만 기자였으면 - dc App
누가 그랬는데. 군부시절엔 침묵의 시대라 리터러시가 덜 부각되었다면 지금은 소음의 시대라 소비자의 리터러시가 절실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