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못이지만 궁금하네얌
현대사회에서 노동자 / 자본가는 구분 불가능한거 아님?
우리집이 서민층이라도, 조금이라도 자산이 있으니
난 나의 정체성이 100%노동자라고 생각한적 없는디
구조를 변혁하자는게 사회주의인데 ㄹㅇ - dc App
맑스 자본 이론은 일종의 물리학 같은거라서 가치설에서 모델링 해버린 거야. 그러다보니 대충 자본주의 사회의 두 축, 부르조아지와 프롤레타리아트가 있는거지. 현재에 다른 계급들 예컨데 쁘띠 부르조아나 기술 노동자들도 얼마든지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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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알못인 내 생각인데. 자산도 어쨋든 물가상승률 등으로 인해 가치가 오르니까 자본가속성을 가졌다고 생각하고있음
그래서 그 변혁은 어떤 사회집단의 힘에 기반할꺼임
계급구분이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긴 함. 자본가와 노동자의 대립이 아니라 보다 정확히 말하면 사람과 자본 자체의 대립임
흠.... 자산은 물가상승률에 영향을 안받지 않나? 내가 어떤 유형의 자산을 가지냐로 결정되는거지 물가 상승률하곤 상관 없을텐데.... 예를들어 내가 현금성 자산을 가지면 물가 상승률에 따라 난 계속 거지가 되니....
토지. 건물. 주식
구조를 변혁하자는게 사회주의인데 ㄹㅇ - dc App
맑스 자본 이론은 일종의 물리학 같은거라서 가치설에서 모델링 해버린 거야. 그러다보니 대충 자본주의 사회의 두 축, 부르조아지와 프롤레타리아트가 있는거지. 현재에 다른 계급들 예컨데 쁘띠 부르조아나 기술 노동자들도 얼마든지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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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알못인 내 생각인데. 자산도 어쨋든 물가상승률 등으로 인해 가치가 오르니까 자본가속성을 가졌다고 생각하고있음
그래서 그 변혁은 어떤 사회집단의 힘에 기반할꺼임
계급구분이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긴 함. 자본가와 노동자의 대립이 아니라 보다 정확히 말하면 사람과 자본 자체의 대립임
흠.... 자산은 물가상승률에 영향을 안받지 않나? 내가 어떤 유형의 자산을 가지냐로 결정되는거지 물가 상승률하곤 상관 없을텐데.... 예를들어 내가 현금성 자산을 가지면 물가 상승률에 따라 난 계속 거지가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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