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이걸 자본가와 노동자로 분리한거지.
이 와중에 지적노동자도 노동자인가요? 저희 집은 집이 조금 있어요. 아파트 값이 올랐어요. 하면...
이건 물리학에서 무중력 상태에 공 모양의 물체가 있다...라고 가정할때, 손들고
왜 무중력 공간에 공 모양의 물체인가요? 묻는거랑 다를게 없지.
아이디얼 타입, 쉽게말해 가설적인 세계에서 계급은 순수하게 자산으로만 먹고 사는 자본 계급, 노동 외에는 팔게 없는 노동 계급 뿐이고.
자본주의 사회가 발전할 수록 모두 계급화 된다는게 맑스의 가설은 맞음.
근데 지젝 등이 지적했듯이 현실에는 소규모 자본가들, 자영업자들, 농민들 훨씬 다양한 계급이 존재할 수 있지.
그리고 계속 경영인은 노동자냐고 물어보는데.
그럼 마름은 노비냐? 양반이냐? 얼마든지 중간에 관리직은 존재할 수 있는거지.
이것도 맞고 근데 내 말은 명시적인 자본가와 노동자의 구분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이어도 자본의 논리가 지배할 수 있다는 것
국가자본주의 담론 같은데서 그렇게 해석하기는 하는디 맑스주의에 대한 비판 중에서 이게 가장 헛다리 짚는것 같아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