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현대 경제의 대 기초인 자본, 땅, 노동의 관계를 과학적 방식으로 서술한 경제학서고.
자본주의의 환경이 다수보단 소수에게 집중되어 있으니 바꾸자! 이런건데. 그게 마르크스가 자본가든 신문기자든, 방구석 백수든 그게 무슨상관이야.
자본가는 맞는 말도 못함? 그렇게 따지면 세상의 대부분의 혁신이 위에서 시작했고 노예제 패지도 백인 윌리엄에서부터 시작했고, 러시아의 농노 해방운동인 브나로드 운동에서 시작했는데 이들 대부분이 귀족집안 사람이고, 흑인 인권을 위해 뛰어든 백인 운동가도 많았고 남북전쟁도 백인인 링컨이 주도함.
오히려 이런 사람들이 기득권을 포기하고 손을 뻗으면 칭찬하는게 정상적 사고방식 아닌가? 그리고 방구석 백수는 맞는 말도 못하나?
그리고 마르크스 인성 개판난건 여긴 모르는줄 아나 앵갤스 아내 죽자마자 돈주라고 편지보낸 사람인데.... 그것보다 우리가 마르크스 사상이 맞다고 믿는 이유는 그냥 그게 더 합리적이고 더 많은 사람들의 공익을 대변할 것 같아서지.
문주당 흐뭇
마르크스주의자한테 왜 마르크스 인성으로 싸울라하는지 모르겠음 누구보다 막스 인성이 시발이라는 걸 가장 잘 아는 사람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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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타먹음?
아틀라스 어쩌고 읽는건 더욱더 미루는걸로
움츠린 아틀라스 명작인데. '사회를 떠받치는 이들이 갑자기 일을 그만두면 사회가 어떤 꼴이 나는지' 즉 노동계급의 파업을 비유적으로 묘사한 프롤레타리아 문학임.
아인 랜드는 좀 그래... 노망난 노친네같이 찐따소설이나 쓰고 물론 내가 아인 랜드 만나면 알몸도게자해야하지만
아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알면 저랬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