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이게 1984나 동물농장 이상의 소설이라 생각함.




자본주의를 비웃는 이들은 그들이 원하는 세상이 왔을때 그들에겐 비웃을 자유도 남아있지 않다는걸 알게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