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전국인 프랑스의 베트남 심지어 알제리 투쟁만 봐도.
사실상 알제리는 프랑스 국외 영토가 아니라 그냥 프랑스의 일부였단 말이야.
그래도 어쨋든 반제 투쟁이 가까워지고.
냉전 중에 미국은 괜히 적 늘릴 필요가 없으니까 유럽 열강들한테 독립을 강요했는데.
아마 한국도 45년에 독립 못 했어도
60년대 투쟁 이후 해방되지 않았을까??
사실상 알제리는 프랑스 국외 영토가 아니라 그냥 프랑스의 일부였단 말이야.
그래도 어쨋든 반제 투쟁이 가까워지고.
냉전 중에 미국은 괜히 적 늘릴 필요가 없으니까 유럽 열강들한테 독립을 강요했는데.
아마 한국도 45년에 독립 못 했어도
60년대 투쟁 이후 해방되지 않았을까??
그러려면 일본 국력이 완전히 소진되어야 한다는 게 전제조건인
물론 일본 승전 쪽 역사는 그런 식으로 안 흘러가는데... 그거 너무 비현실적이잖아
완전소진은 아니더라도 꽤 약화된 상태였으니까
좆본 무시하는데 걔네 인구부터가 프랑스 압도함. 산업력은 당시 기준으로 좀 딸렸어도 전후에 폭발적으로 성장한거 보면 글쎄올시다
군사력으로 가면 차이는 더 벌어지는데? 육군 해군 공군 모두 대전기 당시엔 좆본이 양적으로 프랑스 압도할텐데
패전했는데 조선이 독립하지 못한 평행세계라는건 가능성이 전혀 없어보이는데
오키나와는 엄연히 일본이랑 꽤나 가까운 문화권이고 간접지배당한지 삼백여년은 지난 시점이라 이야기가 다름
패전국들 갈라먹으려고 눈알 시뻘개져서 요리조리 해체한게 연암인데 일본령 조선을 방치한다? 어불성설이지
그럼 적어도 지금 통일 국가이긴 하겠다
그럼 통일한국에 경상도쪽의 좌익이 그대로 살아있었겠지... - dc App
하지만 식민지배의 트라우마가 더 강해질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