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논란은 문제점 시사점 있는, 충분히 논란될 만한 소재였으나 이를 기성정치의 문법 안에서 해결하려 했다는 건 실망스러움. 그가 가진 노동자성과 노총 업무 등을 부정하지는 않으니 나와서는 안될 후보다 이렇게는 말 안 하더라도 말이야.
애초에 한국 정치인이 가진 품성 중에서 게이머의 윤리가 논란된 적이 있나? 이것이 처음이겠지 아마. 따라서 류는 새로운 방식으로 이 문제를 다뤘어야 했지만 그러기에 류호정은 지나치게 젊음.
큰 인재는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런 측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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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대표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게 실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