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은 프롤레타리아를 다들 그냥 노동계층으로만 알고있던데 애당초 프롤레타리아는 노동계층이 아닌 무산계층 아님? 그래서 부르주아인 자산계층하고 반대되는 거고.
무산계층이 노동계층하고 그 시절이 거의 1대1 대응하는 이유가 뭐냐면, 그 시절은 19C 영국이었음....
일을 해도 굶어 디지는 사람이 속출 했는데 일을 안하면 ㄹㅇ 바로 구빈법으로 잡혀가서 삼청교육대 프로토타입을 맛봤어야함.
현재는 일을 안해도 사회에서 어느정도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무산 계층이 굶어 디질일 자체가 줄어들긴 했기에, 이러한 노동계층 = 무산계층이 아니게 되는 거임.
그리고 이 정의에 따르면 지식인이나, 공무원도 프롤레타리아에 포함됨. 그들이 실질적인 자산(생산수단)을 소유하지 않는다면.
고로 이 정의에 따르면 앵갤스는 부르주아지가 맞지만 마르크스는 프롤레타리아가 맞음.
무산계층이 노동계층하고 그 시절이 거의 1대1 대응하는 이유가 뭐냐면, 그 시절은 19C 영국이었음....
일을 해도 굶어 디지는 사람이 속출 했는데 일을 안하면 ㄹㅇ 바로 구빈법으로 잡혀가서 삼청교육대 프로토타입을 맛봤어야함.
현재는 일을 안해도 사회에서 어느정도 보장을 해주기 때문에 무산 계층이 굶어 디질일 자체가 줄어들긴 했기에, 이러한 노동계층 = 무산계층이 아니게 되는 거임.
그리고 이 정의에 따르면 지식인이나, 공무원도 프롤레타리아에 포함됨. 그들이 실질적인 자산(생산수단)을 소유하지 않는다면.
고로 이 정의에 따르면 앵갤스는 부르주아지가 맞지만 마르크스는 프롤레타리아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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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사회주의 경제학 자체가 자산과 무산계층으로 나누는데 지들이 이상한 계층 만들어선 허수아비 때림. 그리고 우리가 잘못한 점은 너무 노동계층이란 단어에 집착하는 것 같음. 조금 더 연대할 수 있도록 앞으론 무산계층이란 단어를 쓰는게 좋을 듯
그리고 마르크스의 공산당선언엔 만국의 프롤레테리아여 단결하라 이랬지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는 번역미스인듯.
고토쿠슈스이씨... - dc App
샘숭 다니니까 노동자가 아니라는 국가에서 뭘바람 학교 노동법 교육이 진짜 시급함
고등학교에서 하는데 따로국밥임. - dc App
프롤레타리아 계급은 정통 마르크스주의에서도 인텔리나 공무원 등등 프티부르주아나 농민이랑도 구분되는 개념인데? 갤주부터가 중산 프티부르주아 계급의 소멸 이론을 지지하면서 세상엔 점점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밖에 남지 않게 된다는 전제하에 자본 축적론을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