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나 배진교는 이미 체급이 어느 정도
의원 뱃지 달면서 생성 됐고,

정의당은 다음 심상정을 키워야 함.
첫째는 2세대 (심상정 노회찬 단병호) 에서 3세대로 넘어갈 지금 시점에서 바로 심상정을 이을 정치인이 필요하고,
둘째는 바로 심상정의 자리를 메꿀 정치인과 함께 정의당을 일궈 나갈 청년 정치인들이 필요함.

첫째에 해당되는 사람은 강상구 신장식 김종철 김혜련.
지금 40대 중반~50대 초반에 해당되는 이들.

둘째에 해당되는 사람은 장혜영 문정은 백상진.
지금 20대 후반~30대 초반에 해당되는 이들인 것 같은데

이번 경선이 실패했다고 보는 가장 큰 이유가 다음 심상정 발굴이 실패한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