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계몽주의자와 19세기 맑스주의자들이 주장한게
세계의 일체화였는데(반대로 버크류의 보수주의자들은 인간 일반이 아닌 개별 민족의 성격 강조)

제국주의 시대 이후에는 자본가들이 일체화, 국제화를 외치고
좌파들이 반세계화, 미국 문화로의 획일화 반대를 외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