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니체가 초인이니 뭐니 씨부린지 백몇십년이 지났는데 초인에 조금이라도 가까운 인간이 한명이라도 등장한적이 있음?

우익 사상은 텍스트로 된 포르노에 불과하다는 인상밖에 못받는데, 내가 극좌 모험주의자라서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로갤럼들한테 조언을 받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