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니체가 초인이니 뭐니 씨부린지 백몇십년이 지났는데 초인에 조금이라도 가까운 인간이 한명이라도 등장한적이 있음?
우익 사상은 텍스트로 된 포르노에 불과하다는 인상밖에 못받는데, 내가 극좌 모험주의자라서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로갤럼들한테 조언을 받고 싶음
그래서 니체가 초인이니 뭐니 씨부린지 백몇십년이 지났는데 초인에 조금이라도 가까운 인간이 한명이라도 등장한적이 있음?
우익 사상은 텍스트로 된 포르노에 불과하다는 인상밖에 못받는데, 내가 극좌 모험주의자라서 그렇게 느끼는 것인지 로갤럼들한테 조언을 받고 싶음
니체 철학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우익 사상에 대해서 그 정도로 부정적으로 보진 않음 - dc App
맑스가 철학의 빈곤에서 프루동 비판한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저는 생각하는데, 좌익을 비판하는 어떤 우익도 결국 좌익적 낙관주의와 단절한 사람이 단 하나도 없단 것에서 우익사상의 거짓성은 들어난다고 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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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는 변증법과 유물사관의 필연성과 과학성에 대한 이론을 완성하기 전에 죽었습니다, 그러나 마르크스주의의 주류경제학에 대한 비판은 아직도 유효하지만, 우익 철학의 인간 객체화, 고립화는 어떠한 과학성도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쌈 잘하고 정치 잘하고 권력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조지 워싱턴 한 사람밖에 안 떠오름
사실 독일이 아니라 미국이 초인의 국가였노
아타 튀르크는?
도이치 - 튀르크 이중제국이 존재했고 현시대에서 감춰진 역사가 되었단거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