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기술에서 정해지는 각 산업 투하노동량 행렬방정식 풀면 각 상품 노동가치량 나오고
스미스, 리카도, 마르크스가 모두 알았듯이 고정자본이 존재한다면 이 노동가치는 가격과 괴리하는데 '어떻게' 괴리하냐는 스라파식 생산가격 방정식 풀어서 생산가격 행렬이랑 연관 보이면 되는 것.

근데 한계효용설 들고와서 싸우려면 애초에 공유하는 전제부터가 딴판인데 철학싸움 될수밖에 더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