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같은 짓거리 할 필요 없이 수요선을 넣어버리면 됨.이 수요선은 쉽게 말해 A든 B든 나에게 미치는 효용(즐거움)은 동일하다고 가정하는 선임.따라서 앞서 말한 노동공급곡선에 수요를 넣어버리면 가격과 생산량이 나오지.
이게 비판 받는 부분은 "아니 과학에 효용 같은 애매한 주관적인 가치를 넣어서 가정하는게 맞냐?" 이런 부분이 있음.
저 수요선은 더 복잡하게 유틸리티 함수 써서 유도되는 거 아님? 갠적으론 노동가치설이 이해는 더 쉽드라
물론 아까 너가 쓴 그래프만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