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시작은 늘 힘들다.
하지만 예전에는 알지 못했던 많은 일들을 이해하게 됐다.
우리는 모든 단계를 직접 경험해 봄으로써 배울 수 있다.
그 단계들이 전부 모여 삶이 되는 것이다.
나는 점차 노동자 문제의 비극성에 대해 눈을 뜬다. 직접 육체 노동을 경험해 본 사람만이 노동자 문제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모든 자본가들을 1년 동안 탄갱 속에 들여보내면 노동자 문제의 해결 속도가 훨씬 빨라질 것이다.
《미하엘》 - 파울 요제프 괴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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