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는 외치고 싶었다.
러시아, 벨라루스, 폴란드의 땅 속에 누워 있는 이들.
우리가 거쳐온 땅에서 영원히 잠든 이들에게 소리치고 싶었다.
"동무들, 우리가 해냈소!"
- 바실리 그로스만 (소련 종군기자), "전쟁의 해들(Годы войны, Years of the war)" 중
러시아, 벨라루스, 폴란드의 땅 속에 누워 있는 이들.
우리가 거쳐온 땅에서 영원히 잠든 이들에게 소리치고 싶었다.
"동무들, 우리가 해냈소!"
- 바실리 그로스만 (소련 종군기자), "전쟁의 해들(Годы войны, Years of the war)"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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