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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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원론 시간 조차 장기 공급 곡선에 대해 배우지만
설명을 위해 씀
일단 장기적으로 초과 수요가 발생해서 초과 이윤이
발생하면 기업이 진입하기
때문에 초과이윤은 0이 되는것은 맞음.
그런데 그러한 현상을 설명하는 시장 전체
장기공급 곡선의 형태는
위 그림과 같이 비용구조에 따라
s1(생산량에 따라 비용이 일정해 수평인경우 )
s2 (생산량에 따라 비용이 증가해서 우상향하는 경우 )
s3(생산량에 따라 비용이 감소해서 우하향하는 경우)
등으로 달라짐
S1인 경우 수요곡선 D가 어떻게 변하던 가격은 공급조건
에 의해 결정됨.
S2(생산량이 증가해서 윈재료비등이 증가해서 장기공급 곡선이 우상향) 경우나
S3(기술발전, 규모의 경제 등으로 생산량이 증가-공급곡선 우하향)
경우는 수요곡선도 가격에 영향을 미침을 쉽게 알수 있음 (균형점 e2,, e3)
수요 곡선과 생관없이 가격이 생산비로 수렴한다는 노동가치설이 성립하는 경우는
s1인 경우밖에 없음(점 E1, 수요곡선이 D에서 D'이 되어도
가격은 P*그대로)
그러니까 노동가치설은 지극히 특수하고 비현실적인 비용구조
에서만 성립하는걸
알수있는데 이게 마르크스 경제학의 토대가 될수있다고?
저건 하나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한거 아님?
그러니까.... 노동가치설은 공급곡선만 가지고 어케 이케이케 계산하는거라니까. 지금 아래 내가 댓글 달았는데 미시랑 거시 구분이 없다하니 뭐
미시랑 거시는 신고전파 종합이 신고전파와 케인스주의를 합쳐서 만든 키메라이기 때문에 생긴 구분이지 무슨 논리적 구분이 아니니 다른 학파에는 그런 구분이 존재하지 않을 수 밖에 없지.
S2경우에는 생산증가로 인해 원재료 수요증가로 인한 재료비 상승이 있어도 그 원재료에도 같은 논리를 적용할 수 있고, S3에서 이미 기술 포함한 생산조건은 일정하다고 가정했고, 규모의 경제 즉 수확체증 가정해도 수확불변 가정과 결과는 같음.
S2는 자원이 물리적 환경적 으로 희소하면 성립할수 밖에 없음 S3는 그렇지 않다고 가정하자가 무슨 의미가 있음 네가 쓰는 휴대폰도 이런 비용구조인데 . ..
희소성 가정을 도입하려면 도대체 논의가 무슨 의미가 있음? 내 글은 생산량의 증가와 감소가 가능한 산업생산물이라는 가정하에 논하는 것인데, 그냥 희소한 자원이 분포해서 교환되고 수요/공급으로 가격이 결정된다고 하고 말지. 그리고 언제 '그렇지 않다고 가정'함? 애초에 기술발전은 주어지는 조건이고 수확체증가정은 해도 결론에 차이가 없다니까?
결국 요약하자면 내 말은 '가격은 생산조건을 변수로 하는 함수이다'인데 그걸 '생산조건이 변화하면 가격도 변한다'고 반박하는게 대체 무슨 소용?
그리니까 왜 수확체증이나 체감을 가정해도 노동가치 설이 성립하냐고 수확 일정이 아닌이상 수요곡선 움직임도 가격에 영향을 주잖아
아니 균형가격이 공급조건 만의 함수이다가 니 주장이잜아 수요조건 공급조건 둘다 영향을 받는다가 경제학 입장이고
대체 어떤 식으로? 수확체증/체감이 '얼마나 되느냐', 즉 생산조건의 변화가 영향을 미치지 공급이나 수요의 변화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
무슨 공급조건? '공급곡선의 이동도 같다'고 저 글에서 한건 잊어버렸노?
나는 그렇게 말했다 말고 논리적은 설명을 부탁
수확체감/체증 가정한다고 해도 장기적으로 그 체증/체감으로 인해 생산조건이 변했기 때문에 그 변한 생산조건으로 다시 계산하면 생산조건에서 가격을 구할 수 있음.
애초에 생산비로 수렴한다고 했는데 생산비가 변하는 경우를 들고오면 대체 어쩌자는 건지 알수가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