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성이 배제된 현실적 불평등에 대한 분노는 결국 정치 담론으로 갈 수 없음.
아니면 민족주의에 기반해야 하는데... 이건 결국 파시즘 노선으로 향하는 길임.
자본론 안 읽어보고 빤거임?
나도 현실에서 부당한 처우를 받는 노동자가 있는데 굳이 그걸 경제학 이론으로 증명을 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듬, 걍 내가 멍충이라 그런거겠지만
증명을 못하면, '어떻게' 부당한 처우를 개선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없고, 결국 주류 정치인의 시혜성 정치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
굳이 맑스경제학과 주류경제학이 데스매치를 해야하나? 양자역학과 고전역학처럼 서로 더 잘 설명하는 분야에서 사용하면 되는거아님?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하나로 딱 결정된것도 아닌데
서로 내리는 결론이 틀리니깐 ㅇㅇ.
고전역학이 양자역학의 존재에도 살아있는건 어디까지나 편의성적 측면 뿐임. 맑스-주류랑은 전혀 다름
경제학보다 훨씬 사실관계가 뚜렷한 물리학에서도 양대 물리이론은 서로 다른 결론을 내림
마르크스경제학이 현실세계 경제논리를 설명할때 도움이 되면, 또 주류경제학이 완벽하지 않은이상 가치가 있는거아님?
그래서 고전 역학의 결론이 맞다고는 안하지 않나? 그저 양자역학의 이론이 맞는데, 편의성 때문에 고전역학을 선택한거 뿐이라고. 아니면 서로 담당하는 부분이 너무나 명확하게 다르던가 양자-미시/고전-천체
일단 주류 경제학은 맑스 경제학이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하는 입장이긴 함.
맑스쪽은 랑게처럼 타협적인 성향의 사람들도 있고, 시장 사회주의자들도 있긴 한데..... 그 이상으로는 모르겠다.
참...어려운 일이네, 물리학은 일단 양자역학도 거시물리를 잘 설명 못하긴 하는데 말야
과학성이 배제된 현실적 불평등에 대한 분노는 결국 정치 담론으로 갈 수 없음.
아니면 민족주의에 기반해야 하는데... 이건 결국 파시즘 노선으로 향하는 길임.
자본론 안 읽어보고 빤거임?
나도 현실에서 부당한 처우를 받는 노동자가 있는데 굳이 그걸 경제학 이론으로 증명을 해야하나...하는 생각이 듬, 걍 내가 멍충이라 그런거겠지만
증명을 못하면, '어떻게' 부당한 처우를 개선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할 수 없고, 결국 주류 정치인의 시혜성 정치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음
굳이 맑스경제학과 주류경제학이 데스매치를 해야하나? 양자역학과 고전역학처럼 서로 더 잘 설명하는 분야에서 사용하면 되는거아님? 가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하나로 딱 결정된것도 아닌데
서로 내리는 결론이 틀리니깐 ㅇㅇ.
고전역학이 양자역학의 존재에도 살아있는건 어디까지나 편의성적 측면 뿐임. 맑스-주류랑은 전혀 다름
경제학보다 훨씬 사실관계가 뚜렷한 물리학에서도 양대 물리이론은 서로 다른 결론을 내림
마르크스경제학이 현실세계 경제논리를 설명할때 도움이 되면, 또 주류경제학이 완벽하지 않은이상 가치가 있는거아님?
그래서 고전 역학의 결론이 맞다고는 안하지 않나? 그저 양자역학의 이론이 맞는데, 편의성 때문에 고전역학을 선택한거 뿐이라고. 아니면 서로 담당하는 부분이 너무나 명확하게 다르던가 양자-미시/고전-천체
일단 주류 경제학은 맑스 경제학이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하는 입장이긴 함.
맑스쪽은 랑게처럼 타협적인 성향의 사람들도 있고, 시장 사회주의자들도 있긴 한데..... 그 이상으로는 모르겠다.
참...어려운 일이네, 물리학은 일단 양자역학도 거시물리를 잘 설명 못하긴 하는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