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이 노동가치설
우측이 유효수요설
만약 시장에서 Q'이 Q"로 증가하는 모양이 관측되었다고 하자.
이 경우, Q2 생산방식에 변화가 없다면 Q1 생산 곡선이 이동한거겠지?
예컨데 누가 숙련되서 더 적은 노동으로 빨리 생산하게 되었다던가.
이건 유효수요설도 ㅇㅈ해.
그럼 당연 사회생산량은 이동하고 전체 노동시간은 떨어져.
그럼 노동가치설이 설명 못하는게 뭐냐면,
Q1생산량이 늘었는데 가격(혹은 필요한 노동량)도 늘어난 경우.
이건 수요충격이라서 노동가치설은 설명 못해.
수요론에서는 이걸 수요선이 이동했다고 설명하지.
그런데 두번째 경우가 우리 현실에서 관찰 못 하나?
사실 자본주의 사회 살면 엄청 많이 보잖아.
유행이 되면 그 특정 옷 소비량은 상승하면서 가격도 상승하지 않나?
이게 뵘바르크가 지적한 희소성 문제고.
노동가치설이 이걸 설명 못하거나, 아니면 부가이론을 덕지덕지 붙여서 설명해서 파산한거야.
떡밥 넘어가려다가 결국 나도 A4 꺼냈다 휴...
우측이 유효수요설
만약 시장에서 Q'이 Q"로 증가하는 모양이 관측되었다고 하자.
이 경우, Q2 생산방식에 변화가 없다면 Q1 생산 곡선이 이동한거겠지?
예컨데 누가 숙련되서 더 적은 노동으로 빨리 생산하게 되었다던가.
이건 유효수요설도 ㅇㅈ해.
그럼 당연 사회생산량은 이동하고 전체 노동시간은 떨어져.
그럼 노동가치설이 설명 못하는게 뭐냐면,
Q1생산량이 늘었는데 가격(혹은 필요한 노동량)도 늘어난 경우.
이건 수요충격이라서 노동가치설은 설명 못해.
수요론에서는 이걸 수요선이 이동했다고 설명하지.
그런데 두번째 경우가 우리 현실에서 관찰 못 하나?
사실 자본주의 사회 살면 엄청 많이 보잖아.
유행이 되면 그 특정 옷 소비량은 상승하면서 가격도 상승하지 않나?
이게 뵘바르크가 지적한 희소성 문제고.
노동가치설이 이걸 설명 못하거나, 아니면 부가이론을 덕지덕지 붙여서 설명해서 파산한거야.
떡밥 넘어가려다가 결국 나도 A4 꺼냈다 휴...
조금 공평히 말하면 유행 같은건 예외적인 현상이기에 가격에서 이탈한다고 보는게 맑스 견해인데, 뵘바르크의 질문은 엄청 자주 보이는 현상인데 왜 이건 '예외적'이라고 설명하고 넘어가버리냐는 거였음
대체 이걸 설명 못한다는건 또 무슨 개소리노... 자본론에 멀쩡히 나오는 초과이윤 이론은 국끓여먹었노?
현실에서 수없이 나타나는 초과이윤 현상 중 하나일 뿐인데 노동가치론이 시장가격의 생산가격에서의 이탈을 설명하지 않았다고 믿지 않는 이상 이게 노동가치론의 반박이라고 하는 건 좀 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