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엔 그냥 논리적으로 옳으면 거진 다 킹정 받았는데 이제는 열심히 설명해도 '근데 더 간단한 설명이 있는데 굳이 그렇게 복잡하게 설명해야 될 이유가 뭐임?' 이러니 제 1원인론 가지고 머리 싸매던 시절이 그리운 데스 - dc official App
치열한 삶 속에서 여러 모순된 의제들이 결돌하는데 그 속에 빠져들려하지 않은 간단한 해결 간단한 답만 원함 삶이 팍팍해서 그런거겠지만 쓸쓸한건 지울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