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약 여론조사가 있다면 
컨벤션효과로 무조건 당선

2.계산결과 울산동구에서는 4년에 3800명씩 자연사 하십니다. 미통당 후보와 민중당 후보사이 격차는 4000표, 하창민 후보와 합치면 2400표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 3800명중 70퍼센트가 미래통합당 지지자일 경우 다음 총선때는 당선 가능합니다.

3. 일시적인 보수결집효과
울산에서 부정경선 의혹이 있었습니다. 이 이슈가 4년뒤에 묻힌다 가정해서 5000표 빠져나간다 하면 울산동구 김종훈 당선될수 있습니다.

결론: 다음 총선엔 무조건 민중당 원내진입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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