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의 결정에 대해서

1.고전파(아담 스미스 리카도)와 마르크스:  

공급측면 중시 노동가치설


2.한계효용학파(제본스 맹거 왈라스):  

주관적 효용이 중요 한계효용설

3.알프레드 마셜이후 주류:

수요 공급 둘다에 의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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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발전하는것 자체가 변증법적인 과정이라고 볼수있음

마르크스가 더 오래살았다면  굳이 노동가치설에 집착했을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