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맛이 가버린 지금말고 1940~70년대 사민주의 정당들의 황금기 시절.
1차 대전 이후 전간기와 2차 대전 이후에는 반공, 반소를 표방하며 공산주의 정당들, 소련과 험악한 사이였지만, 인민전선 결성, 스페인 내전 참전, 레지스탕스 투쟁 등 반파시즘 투쟁에 기여했고 현대 유럽 복지국가의 기틀을 마련한 부분은 인정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보는데.
이건 내가 레옹 블룸, 클레멘트 애틀리, 쿠르트 슈마허, 빌리 브란트, 타게 에를란데르, 올로프 팔메 등 당시 사민주의 정당의 리더들을 인상적으로 봐서 그렇기도 하지만.
1차 대전 이후 전간기와 2차 대전 이후에는 반공, 반소를 표방하며 공산주의 정당들, 소련과 험악한 사이였지만, 인민전선 결성, 스페인 내전 참전, 레지스탕스 투쟁 등 반파시즘 투쟁에 기여했고 현대 유럽 복지국가의 기틀을 마련한 부분은 인정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보는데.
이건 내가 레옹 블룸, 클레멘트 애틀리, 쿠르트 슈마허, 빌리 브란트, 타게 에를란데르, 올로프 팔메 등 당시 사민주의 정당의 리더들을 인상적으로 봐서 그렇기도 하지만.
어림도 없지 6.8.혁.명.
좋은편임. 개들마저 없었으면 냉전은 그냥 열전으로 바뀔 가능성이 훨 올라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