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도 있더라. 이쯤되면 소중화인이라고 봐야.
[토론·논쟁] 위구르와 티벳트 독립 반대하는 사람이
익명(121.140)
2020-05-09 23:13:00
추천 4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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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독립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인데. 홍콩 처럼 확실한 일국양제 시스템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음 지금처럼 탄압하지 말고.
왜 반대?
썩어도 공산주의 국가인데 쪼개지는건 좀 그런거 같아서.
위구르는 모르겠고 티벳의 경우 완전독립이 주류 의견이 아닐텐데?
완전독립 말하시던 분들 다 죽어서 그렇지. 우리나라도 일제 말기 때 국내에선 자치권 얻자는 주장이 주류였지만 그건 독립운동가들이 다 죽거나 해뇌로 나가서 그런거잖아?
중국 당국의 탄압엔 비판적이지만, 중국의 티벳 지배와 일본제국주의의 조선 지배를 동일선상에서 보긴 어려운듯
일본은 적어도 제국주의적 지향국가긴 했는데 중국은 보편국가라는 탈을 쓰고있는 국민국가라는게 강하긴 함
난 독립했으면 좋겠음 티베트 국가 진짜 노래 좋거든
들어봐야겠다
이 얘기 볼키그룹 앞에서 하면 ㄹㅇ로 아구창 맞음.
ㄹㅇ? 왜?
독립도 좋지만 무엇보다 티벳의 경우는 1959년 티벳봉기의 사례를 생각해보면 차라리 소련이 소수민족을 ㅈㄴ 우대한걸로도 나쁘지 않을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중국의 지배가 정당화되는거까진 아니라봄 그리고 착취하던 존재는 달라이라마라는 지위를 이용한 수도원 승려쪽에 가깝지 않음? 그렇게치면 1959년의 티베트 봉기와 달라이라마가 아직도 존경받는 지위에 대해선 모순이 생기지 않음?
중국 옹호처럼 보여서 다 지움 중국의 현 상황은 일본보다라고 혹은 일본수준이냐 이것과 상관없이 나쁜게 분명하니
대만원주민들도 차별당하고 학살당하지 않음?
조선도 동화시키려고 했는데 까보니 지도적 인종 운운했잖아 지도해서 동화 어쩌구
그리고 옛날부터 제국 국가 이건 의미 없는 말인듯 중국 공산당만 이야기하고 있으니
??? 그게 원주민 차별아님? 국가여부는 인권에서 중요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도덕적이 될 가능성을 무시하는거 같음 한국과 왜 차이를 두어야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야만부족'식의 일반화는 지양해야함
또한 중국도 위구르 티베트등 소수민족들 교육율 늘려줌 의무교육 도입하고 문해율 높이고 그러나 이건 당연한거기에, 그리고 민족 교육을 안하기에 비판받는거임
그리고 고마움 가지는건 계급배반투표만봐도 자기들에게 안 좋아도 좋게 여겨질 수 있기에 의미가 없음
또한 대만인만 말하는건 너무 협소함 조선인 중국인 오로첸인(강제이주 및 강제원시 생활당한) 다 봐야함 중국조선족들은 공산당에 협력해서 대우가 예전부터 좋음 티베트인들과 비교도 안되게 근데 걔들을 끌고 오면 암것도 안된다는 거
이러나 저러나 중국공산당에 무릎 꿇어야 잘해주겠다는거네
그래도 티벳은 의무교육이라도 있지 일제강점기 조선은 그것도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