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동새끼들은 영역면에사 '주ㅡ류' 경제학 파고 정치철학은 사실상 공중분해. 롤스 정의론 한 권 안 읽어본 새끼 수두룩빽빽인데 (그마저도 리버럴 말고 보수주의자면 경제학이고 뭐고 책을 안 읽은 티가 ㅈㄴ 남).

헤겔좌파의 계보부터 시작해서 철학, 정치학, 경제학, 법학, 국내외 역사 등 공부해도 ㅅㅂ 끝이 안 보임.

원서 읽고 싶어서 제2외국어 마스터한 활동가들은 부러움.

심지어 현장활동까지 하고 몸이 ㅅㅂ 두 개여도 부족함. 활동가 '소외'는 (물리)적으로 발생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