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제에 관해 박노자씨가 쓴 글이 참 인상깊었는데...블로그에 있었나
박노자씨는 중국 북조선 베트남이랑 러시아 이란이랑 같게 보지 않나
적어도 중러이가 '다극적 세계질서'를 추구하는 국가라는건 인지해야 하지만, 반미라고 무조건 이 국가들을 옹호하는건 옳지 못하다는 입장
우즈벡 노동자나 신장 인민들 입장에선 중국과 러시아가 매우 다른 의미를 가질테니
이란 북조선 베트남은 중러랑은 또 다르지 않을까
북조선 베트남 꾸바같은 나라들은 자주파랑 인식이 비슷할듯, 녹록찮은 현실에서 사회주의 이상을 제한적으로나마 지켜나가는 중...정도로 보지 않을까?
사회주의가 아니라 적색개발주의라고 하더라
개발독재랑 뭐가다름?
사회주의를 지향하기에 ‘적색’이 붙은듯
ㅇㅎ
이란은 그냥 울이니가 빨갱이 통수쳐서 만든 이슬람 신정인데 빨간맛은 양념정도에 불과한듯
이 주제에 관해 박노자씨가 쓴 글이 참 인상깊었는데...블로그에 있었나
박노자씨는 중국 북조선 베트남이랑 러시아 이란이랑 같게 보지 않나
적어도 중러이가 '다극적 세계질서'를 추구하는 국가라는건 인지해야 하지만, 반미라고 무조건 이 국가들을 옹호하는건 옳지 못하다는 입장
우즈벡 노동자나 신장 인민들 입장에선 중국과 러시아가 매우 다른 의미를 가질테니
이란 북조선 베트남은 중러랑은 또 다르지 않을까
북조선 베트남 꾸바같은 나라들은 자주파랑 인식이 비슷할듯, 녹록찮은 현실에서 사회주의 이상을 제한적으로나마 지켜나가는 중...정도로 보지 않을까?
사회주의가 아니라 적색개발주의라고 하더라
개발독재랑 뭐가다름?
사회주의를 지향하기에 ‘적색’이 붙은듯
ㅇㅎ
이란은 그냥 울이니가 빨갱이 통수쳐서 만든 이슬람 신정인데 빨간맛은 양념정도에 불과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