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혁명도 왕정복고가 4번이나 일어났고 인민의 왕이니 하는 혁명의 배반까지 이루어 졌는데도

결국 부르주아 민주주의가 승리했고, 그 누구도 브뤼메르 쿠데타와 부르봉 왕정복고로 인하여 공화주의가 망했다고 평가하지는 않음


역사가 사회주의의 필연을 증명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