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의 현재 정치 참여 세력이 엘리트 올드 우파와
천박한 학력이 낮은 아스팔트 우파라는 점임.
이 둘을 이어줄 30대 중반~50대 초반의 정치 참여 세력을 리버럴인 민주당에게 모조리 뺏김.
이 간극을 좁히지 못하니 공안 검사 출신인 황교안이 못 배운 아스팔트 우파들에게 경제 정책을 듣는 병신스러움이 벌어지는거임.
이건 박근혜가 집권한 2012년부터 8년동안 벌어진 일이고 스스로의 기득권을 내려놓지 못하는 엘리트 올드우파들이 12년 대선에서 아스팔트만으로도 이긴다고 생각해서 정치 신인들을 키우기보단 억제했고 그 결과 세대교체를 준비해야 할 타이밍을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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