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규모의 공안 사건이 미디어를 휩쓸게 된다

이에 은인자중 하던 군은 결단을 내리게 된다.

그렇게 화창했던 날씨에도 불구하고

라디오에서 '서울특별시에는 비가 내립니다'라는 알 수 없는 전파가 송출되기 시작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마지막 연설을 준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