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적으로만 따진다면 구시대 왕들도 노골적으로 저렇게 말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수령제도 사실 이 북한이라는 국가를 물려주는 상속에 가까운거고


테크노 크라시? 전근대에도 귀족이나 성직자를 아에 무시하는 왕은 없었음.


대중 인민? 전근대에는 그래도 백성들이 지랄을 하면 듣는 시늉이라도 하지, 북한은 그럴 가능성조차 없음.


이게 현대판 왕정 국가이지 아니면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