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마냥 아이돌인가 뭔가하는 광대들이 티브이 나와서 날뛰는 것보단 시조나 경기체가 시절이 더 나은 것 같은데. 그리고 시조가 무슨 다 보통 인식들처럼 유교 틀딱 꼰대들만 소비하는 문화도 아니었음. 사설시조나 엇시조라 해서 하층민들이 풍자와 해학, 유흥의 수단으로 소비하는 장르도 존재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