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관계가 있었고 비서랑 상사간에 서로 불타올랐지만

뭔가 틀어지니 그게 알고보니

안씨가 권력이나 마법같은 사술을 써서

절 강간한 거였어요가 된 사건.

안씨가 처벌된것도 폭로 이후에 쓸데없이 입을털어서였는데

이건 그냥 입장 불문 무조건 유죄  때리기용으로 만든법임.

여자는 나이가 삼십 사십을 먹고도 성적 자주권과 판단력이

부족한 미숙한 존재니

국가가 감정 영역까지  형법으로 처벌하자는 가부장적 법안임

안씨가 친문 핵심이었으면 이렇게 민주당이 열성적이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