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신해석의 입장을 확장시킨 프리만, 카르케디, 앤드류 클리만 같은 사람들의 입장을 ‘시점간 단일체계(TSS)’라고 불린다. 이들의 입장을 시점 간 단일체계라고 부르는 이유는 신해석이 주장하는 마르크스 노동가치론의 단일체계를 한 시점뿐만 아니라 여러 시점에 대해서도 논해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은 기존의 신해석이 가변자본과 잉여가치만을 가격으로 전형했다고 비판하며 불변자본 역시 가격으로 전형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것을 전형하는 일관된 방법이 있다고 주장한다. 결국 이들은 마르크스의 일치테제가 순생산 뿐만 아니라 총생산에 적용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셈이다.
물론 실제로는 불변자본의 가치를 전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불변자본(생산설비 및 원료)은 과거의 기술과 노동생산성으로 생산된 가치를 포함하고 있는데 이를 현재시점으로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가 까다롭기 때문이다. 예컨대 이윤율(S/C+V)을 계산할 때 불변자본C를 어떻게 계산할 것인가? 과거의 회계적 비용으로 계산할 것인가? 아니면 현재시점의 가치=가격으로 계산할 것인가? 만일 전자의 경우라면 과거의 가치와 현재의 가치를 어떻게 일관되게 비교할 것인가? TSS 이론은 이 문제에 대해 아직까지는 이론적으로 명확하고 일관된 입장을 갖고 있지는 못하다(류동민). 물론 이것은 신해석도 마찬가지이다.
이건 어떻게 해결함???
물론 실제로는 불변자본의 가치를 전형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불변자본(생산설비 및 원료)은 과거의 기술과 노동생산성으로 생산된 가치를 포함하고 있는데 이를 현재시점으로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가 까다롭기 때문이다. 예컨대 이윤율(S/C+V)을 계산할 때 불변자본C를 어떻게 계산할 것인가? 과거의 회계적 비용으로 계산할 것인가? 아니면 현재시점의 가치=가격으로 계산할 것인가? 만일 전자의 경우라면 과거의 가치와 현재의 가치를 어떻게 일관되게 비교할 것인가? TSS 이론은 이 문제에 대해 아직까지는 이론적으로 명확하고 일관된 입장을 갖고 있지는 못하다(류동민). 물론 이것은 신해석도 마찬가지이다.
이건 어떻게 해결함???
이런거 보면 시발 사회주의를 하는 건지, 수학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물론 과학성은 필요하지만..
먼저 이윤율을 자본의 현재가격에서 평가하는지, 구매당시 가격에서 평가하는지부터 정해야 할 듯
당연히 지출하는 돈은 구매당시에 결정되지만 지출한 돈/벌어들인 돈을 비교하기엔 두 시점간 화폐의 상대가격이든 가치든 동일하지 않을 수 있음
그러니까 그 문제는 tss이론이 해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