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쇠퇴하던 80년대 까지만 해도
지표상으로 보면 그렇게 나쁜상황은 아니던데
90년대부터 씹창났죠
소련 해체하고 어설프게 공산주의 버리고 자본주의 따라하다 더 망한거 아닌가요
어설프게 한다고 욕하던 옐친이 확실하게 개방하니깐 다 좆망했는데
아 제가 악필이라 전달이 잘못됬네요. 어설픈 개혁개방이 옐친을 말한거였어요. 90년대라고 했잖아여
아 본인이 잘못봤네;;
제목에 '소련은' 하니깐 고르비의 글라스노스트/페레스트로이카인줄 알았지
제목 바꿨습니다
관료집단 즈그탓인줄도 모르고 애먼데 쑤시다가 터크린 거지 뭐
관료집단을 개혁하고 개방을 해야 하는데 개방을 하니까 개혁이 안되고 그 결과는 뭐...
소련 말기라고 해서 대부분 막장 사회를 생각하는데 사실 그 시대 다른 자유주의 국가들에 비해서 오히려 좋은 수치를 보이는게 웃긴거죠... 프로파간다에 홀라당 넘어가버렸지. 연방 해체 요인과 옐찐 이후의 사회상은 노사과연의 <영웅적 투쟁 쓰라린 패배>에서 짧고 굵게 잘 묘사되어 있더라구요
어설프게 한다고 욕하던 옐친이 확실하게 개방하니깐 다 좆망했는데
아 제가 악필이라 전달이 잘못됬네요. 어설픈 개혁개방이 옐친을 말한거였어요. 90년대라고 했잖아여
아 본인이 잘못봤네;;
제목에 '소련은' 하니깐 고르비의 글라스노스트/페레스트로이카인줄 알았지
제목 바꿨습니다
관료집단 즈그탓인줄도 모르고 애먼데 쑤시다가 터크린 거지 뭐
관료집단을 개혁하고 개방을 해야 하는데 개방을 하니까 개혁이 안되고 그 결과는 뭐...
소련 말기라고 해서 대부분 막장 사회를 생각하는데 사실 그 시대 다른 자유주의 국가들에 비해서 오히려 좋은 수치를 보이는게 웃긴거죠... 프로파간다에 홀라당 넘어가버렸지. 연방 해체 요인과 옐찐 이후의 사회상은 노사과연의 <영웅적 투쟁 쓰라린 패배>에서 짧고 굵게 잘 묘사되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