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동아처럼 미통당만 지지하지 않고 이광재, 김진표, 최운열 등 민주당 보수파도 지지하면서, 양쪽 사이에서 줄타기를 엄청 잘한다는 것임.

이광재가 노무현 정부 때 삼성 장학생으로 유명했고, 중앙일보가 이광재의 여시재를 적극 밀어줬었던 것을 생각하면.
그러니 홍석현이 민주당계 정부 때마다 주미대사 후보로 하마평에 오르는 것이고.
여시재와 연관있는 시대전환이 비례위성정당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도 우연이 아니지.

이런 상황이다 보니, 문재인 정부도 조선과 동아는 방통위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쳐버릴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중앙은 아예 건드리지도 않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