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페이스북 심지어 틱톡까지... 다양한 SNS를 통해 정보가 유통되는 시대인데 정보는 단편적일 수 없다. 항상 양 쪽의 시각이 존재하며 맥락없는 정보는 공허할 뿐이다. 모 지상파 방송이 심지어 틱톡에 짧은 요약 뉴스를 업로드한다는 걸 보고 거하게 충격먹음 답은 어렸을 때 부터 체계적인 미디어 리터러시 / 독해력 교육뿐 언론이 자본주의 모델인 이상 고효율 고수익인 단편정보가 더 유통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인 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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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학교에 미디어 수업을 들은적이 있는데 교수 하나가 "언론도 자본주의 모델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라는 말을 한 적이 있어서 ㅋㅋ 양질의 정보와 이윤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런 사람은 이미 죽었다 유감을 표하지
가짜뉴스를 검증하는 얼마없는 미디어들도 한발늦는다는게 문제임
검증하는 과정일수록 신중해야 하니 시간이 걸리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검증이 느려지면 사람들 관심은 이미 다른 주제로 옮겨가니까.. 각자 필터를 갖추는거 말고는 답이없긴하지
그래서 중요하다 "미디어 리터러시"
그런것도 잇구나 비판적 사고를 할수 있게 비판적 사고의 거두 마르크스를 가르치는것도 좋을듯 ㄹㅇ
팩트체크 부문은 '뉴스톱'이라는 사이트도 괜찮은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