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총장 별장 접대 보도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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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에서 조국 비판적인 칼럼이 게시 4분만에 삭제됨.

삭제 이유는 '한겨레 논지와 맞지 않아 기사 무기한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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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기자들의 대자보 붙음.

기자들은 "타사 기자들이 손발이 묶인 '한겨레' 기자들을 공공연하게 조롱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뒤 '민주당 기관지'라는 오명을 종종 들었지만 이 정도로 참담한 일은 없었다"고 토로했다. 

기자들은 "더 이상 우리를 부끄럽게 만들지 말라. '기자'의 이름으로 언론자유를 억누르겠다면 떠나라. 앞선 선배들처럼 청와대로, 여당으로 가라. 한겨레와 언론자유, 그리고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는 우리가 지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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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보도 사태'

한겨레는 지난 10월11일자 1면 머리기사에 "윤석열 검찰총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스폰서였던 건설업자 윤중천씨의 별장에 들러 접대를 받았다는 윤씨의 진술이 나왔으나 추가조사 없이 마무리됐다"며 검찰이 윤중천씨의 진술을 덮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한겨레는 1면 기사에 이어 3면에서도 이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내용에 대해 윤석열은 해당 기자를 고소함.



한겨레 노조는 해당 두 사건에 대해 추락하는 한겨레의 신뢰도에 대해 언급하며 정신차려야 한다는 노보를 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