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민족정론지 꺼라위키에는 state socialism과 national socialism은 번역을 둘 다 '국가사회주의'로 해서 생기는 문제다 라고 해버렸지만,
사실 동조적인 부분도 많거든.
당장 무솔리니도 사회주의자였고, 이걸 많이들 좌에서 우로 '전향'했다고 표현하는데.
사상적으로 이게 이어지는건지, 정말 전향인건지.
나치즘으로 가면 얘기가 더 복잡해지는데.
파시즘에다가 인종주의에 반공주의(?!)를 접합한 나치즘은 진짜 파시즘이 맞긴 하나?
아니, 그 이전에 이 문제는 역사학자들이 가장 난리치는 '파시즘'이 실제로 존재하는 사상이긴 했나.
일본제국이 파시즘 국가였는지도 당장 엄청난 논쟁을 불러오는 이유가 파시즘의 개념 정의가 정확하지 않아서잖아.
그래도 확실한건 빨갱이는 아님.
파쇼들은 무솔리니 시절부터 이상하게 검은색을 좋아했음.
아나르코-팟시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도 입문서로썬 훌륭하지 읽어보진 않았지만
ㅇㅇ 이게 파시즘 국가이려면 어쨋든 인민의 포퓰리즘적 지지가 기반이 되어야 하는데. 일본제국은 아니었으니까.
이게 파시스트들이 책을 안 써서 그래. 뭐 있는게 발언, 찌라시 뿐이니까 역사학자들이 어케 정형화 시키려고 고생하는거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