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 직후 레닌조차 러시아같은 가난한 국가에서 공산주의가 시작되었음을 안타까워했을정도로..
자본진영의 공산진영의 세력 확장을 두려워하며 억눌렀기에 실패 할 수 밖에 없었다.
스탈린주의 자체의 문제점은 없었는지?
스탈린주의는 그러한 가난한 국가에서 전 세계와의 외교채널조차 끊긴 사회에서 그들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이라고 생각함. 스탈린주의 체제가 잘못된점은 많았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서 자본-공산 냉전을 할정도로 발전이라도 됬으니
글쎄 트로츠키가 나았다고 보는데
국가 역량의 4분지 1을 세계 혁명에 투자하며 러시아 인민을 버려두는 트로츠키와 레닌의 체제 하에선 오히려 더 빠르게 짓밟히지 않았을까 생각함
혁명이 고립되면 안되지
고립되면 안되는것도 맞지만 이미 외교채널은 다 끊겼고 혁명 이후의 노동계층에 변화가 없었으니 혁명에 매력을 느끼기도 힘들었지..
약 한 고 리 모르나
혁명이 선진국으로 전파되지 못해서 그런거지
스탈린주의 자체의 문제점은 없었는지?
스탈린주의는 그러한 가난한 국가에서 전 세계와의 외교채널조차 끊긴 사회에서 그들과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이라고 생각함. 스탈린주의 체제가 잘못된점은 많았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서 자본-공산 냉전을 할정도로 발전이라도 됬으니
글쎄 트로츠키가 나았다고 보는데
국가 역량의 4분지 1을 세계 혁명에 투자하며 러시아 인민을 버려두는 트로츠키와 레닌의 체제 하에선 오히려 더 빠르게 짓밟히지 않았을까 생각함
혁명이 고립되면 안되지
고립되면 안되는것도 맞지만 이미 외교채널은 다 끊겼고 혁명 이후의 노동계층에 변화가 없었으니 혁명에 매력을 느끼기도 힘들었지..
약 한 고 리 모르나
혁명이 선진국으로 전파되지 못해서 그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