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파쇼 하면 생각나는 국가 두개인 히틀러의 독일과 무솔리니의 이탈리아인데 걔네 둘 조차 전혀 다르다고 봐도 될정도로 유사성이 적음.

그리고 히틀러와 스탈린처럼 우익과 좌익이 비슷한 행동을 한 경우도 많았고.

그냥 사람 개개인이 가지는 갖가지 생각들에 따라 '이것이 파시즘이다.' 라는 분류를 내릴 수 있는거지 명확히 정의 될 수 있는 개념이라고보긴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