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파쇼 하면 생각나는 국가 두개인 히틀러의 독일과 무솔리니의 이탈리아인데 걔네 둘 조차 전혀 다르다고 봐도 될정도로 유사성이 적음.
그리고 히틀러와 스탈린처럼 우익과 좌익이 비슷한 행동을 한 경우도 많았고.
그냥 사람 개개인이 가지는 갖가지 생각들에 따라 '이것이 파시즘이다.' 라는 분류를 내릴 수 있는거지 명확히 정의 될 수 있는 개념이라고보긴 힘들듯.
당장 파쇼 하면 생각나는 국가 두개인 히틀러의 독일과 무솔리니의 이탈리아인데 걔네 둘 조차 전혀 다르다고 봐도 될정도로 유사성이 적음.
그리고 히틀러와 스탈린처럼 우익과 좌익이 비슷한 행동을 한 경우도 많았고.
그냥 사람 개개인이 가지는 갖가지 생각들에 따라 '이것이 파시즘이다.' 라는 분류를 내릴 수 있는거지 명확히 정의 될 수 있는 개념이라고보긴 힘들듯.
그렇게 정의하는건 사회주의=파시즘이라는 프레이 거유의 프레임을 인정하는것이 될수도 있다는게 좀 그럼
그런부류는 사민주의=전체주의 이딴 말도 하는 애들이라서, 뭔 소리를 해도 소용이 없음.
사회주의와 파시즘은 비슷하다고 생각됨. 그들이 생각하는게 자본주의에 의한 통제인가 인민들에 의한 통제인가가 다른거지
그런가?
정치이념과 경제이념이 결합되며 사회주의와 파시즘을 가른다고 생각한다
파시즘은 그다지 경제 이론에 매달리지 않는거 같기도 하고